신앙이 하나님의 예정을 확신하지 안하는 신앙은 그 신앙은 그까짓 거 어린 신앙이기 때문에 그것이 언제 떨어질지 모릅니다. 제가 아무리 열심을 내봤자 소용 없습니다.
하나님의 그 예정을 믿는 신앙이야 되고, 예정을 믿으면서 모든 일이 해결된 그 신앙이라야 되고, 또 하나님의 주권 개별 섭리를 믿음으로 다 믿고 해결된 그 신앙이라야 그 신앙이 건전하고 바로 되는 것이지 그 이하의 신앙들은 그 아직까지 지금 바람에 나는 갈대와 같아서 그게 어떻게 될란지 모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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