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심판적으로 정죄적 판단이 아니면, 구원을 위하여 폄론하는 것은 의요, 죄가 아닙니다.
우리의 신앙은 꼭 거룩하고 진실이라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우리가 사람들의 신앙을 자기는 몰라도 남의 신앙을 비판할 수 있습니다.
판단해서 판정은 안하지마는 그런 거 아닌가 해서 자기의 신앙을 깨닫기 위해서 그 사람은 이런 점이 어떤가 그렇게 논평할 수도 있고, 자기가 바로 걷기 위해서 논평할 수도 있고, 그 사람을 접하기 위해서도 논증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심판적인 정죄적인 논평이 아니라 그 사람의 하는 것을 자기대로 해 비판해 가지고 거기에서 자기가 험한 길이면 빠져 들어가지 안하도록 가지 안하고 옳은 길이면 따라가고 이렇게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은 관계 없습니다. 다만 심판적으로 정죄적의 판단이 아니면, 폄론이 아니면 죄가 아닙니다. 구원을 위하여 폄론하는 것은 의요 죄가 아닙니다.
(8505072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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