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기 때문에, 중생된 사람은 중생되기 전과 다른 것이 중생되기 전에는 세상 생활을, 하나님의 법을 떠난 세상 생활을 해도 기쁘고 즐겁습니다. 속속들이 깊은 데까지 기쁘고 즐겁습니다. 그러나 중생된 사람은 동무에 끌렸든지 욕심에 끌렸든지 어떻게 됐든지 해서 하나님의 법을 떠난 생활을 하면, 떠난 생활을 하면 좋다고 웃고 기쁘다 해도 껍데기 기쁘지 저 속에서는 뭐인가 염려가 들어 있습니다. 그거는 중생된 영이 호소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못 견뎌서 마지막에는 튀어 나와 가지고 중생된 영과 이 심신이 돌아와서 그렇게 회개하고 돌아오는 것도 있고 돌아오지 안하면 큰 환난을 닥치면 이 고기덩어리와 마음이 녹아서 죽을 지경인 그 어려움을 당하면 그게 징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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