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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의 장광고저  
분류:신앙
 

영감도 차이가 많습니다. 영감을 영접했는데 영감을 영접하면은 깨달음도 객관 역사로 깨달으나 깨닫는 것이 그 사람은 깨닫는데 예를 들면은 깊이로 한 치를 더 깨달았습니다. 저 혼자 주관으로서는 암만 할라 해 봤자 주관밖에는 못 깨닫는데 주관에서 주관을 뚫고 들어와 가지고 주관보다 깊이 있는, 주관은 거게까지 못 깨닫는데 자기 주관이 간 그 이상 깊은 깨달음 한 치를 깨달은 사람 있고, 또 어떤 사람은 두 치 깨달은 사람 있고, 어떤 사람은 한 자를 깨달은 사람 있고, 어떤 사람은 열 자를 깨달은 사람 있고, 다 같이 성령의 은혜를 받았지만 그 깨달음이 백 배 천 배 뛰어난 사람이 있습니다. 그거는 영감의 충만함을 받아서 그런 것입니다.

또, 깊이도 그렇고, 또 넓이도 그렇습니다. 자기는 자기 주관으로서 그 성경 말씀 보고 깨달은 것은 요만한 범위밖에는 깨닫지 못했는데 자꾸 자기가 생각하고 또 하나님에게 구하고 좀 더 알라고 애를 쓰고 하면은 그렇게 애쓰는 것이 객관 역사인 그 영감을 영접해서 자기 주관으로서는 일 메타, 그라면 석 자 평방을, 비유컨대 석 자 평방밖에는 못 깨달았는데 거게서부더 석 자 한 치를 깨닫고 넉 자를 깨닫고 다섯 자 범위를 깨닫고 열 자 범위를 깨닫고 자꾸 이래 깨달아서 깨닫는 그 광대성이 점점 더 깨달아지게 되고, 또, 그래서 길이라. 길이라 말한 것은 자기는 거게 대해서 일 년 것을 '일 년 후면 어떤데' 하는 일 년 후까지 자기는 깨달았는데 객관이 와 가지고 십 년 후까지 백 년 후까지 그 깨닫는 것이 점점 강해져서, 말로는 '이 다음에 이 말씀대로 심판 받는다' 했는데 심판받는다고 자기가 느낀 그 정도가 점점 달라집니다. 강도가 점점 달라져서 다 같이 하나님의 심판이 있다 해도 천 명 만 명이 각각 다릅니다. 있다고 하지만 심판을 인정하는 그 강도가 달라서 어떤 사람은 앞으로 심판받을 때 그때에 그 당시의 깨달음과 꼭 같은 깨달음을 미리서 깨닫는 그 사람이 이제 예비적 영감을 받은 사람이기 때문에 그 사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이래서, 길이로 시간적으로 길게 장원하게, 또 그 높이라 했습니다. 높이라 말은 점점 하나님을 향해서 더 자꾸 요 진리와 하나님과 관련성을 자꾸 더 깨닫고 더 깨닫고 해서 자꾸 높아집니다. 이래서 그 깊이와 길이와 넓이와 높이를 이렇게 성경에 말씀한 것이 그것이 이런 것을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86041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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