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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직을 하면  
분류:교훈
 

주일학교 반사직을 잘 하는 가운데에서 사람에게
첫째로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기 때문에 신앙이 자랍니다.

둘째는 그 사람이 인간성이 생깁니다. 재미없는 사람이 안 되고 재미있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에게 인간성이 없는 사람은 좋은 일은 못 합니다. 큰 일은 못 합니다. 사람이 인간성 인격성이 있어야 합니다. 세상이 말하는 추접하고 더러운 인격성이 아니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닮은 인격성입니다. 그 사람이 예수님을 잘 믿어도 전도를 못 한다든지 교인들을 잘 신앙으로 기르지 못하는 사람은 어떤 위치에 있어도 그 사람은 인격성이 없는 사람입니다. 인간성이 없는 사람입니다. 무엇인가 자기가 모르는 큰 인간병이 들어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교만한 사람이든지, 독선주의의 사람이든지, 그렇지 안하면 동정이 없는 냉정스러운 사람이든지 뭔가 그 사람에게 나쁜 흠점이 있는 사람입니다.

다음에는 사회성을 가지게 됩니다.  이 세상 사회성이라는 것은 권세 가지고 하기 때문에 세상이 말하는 사회성은 때가 되면은 다 원수되고 말지 그 속에 양심이나 그 감화를 주는 그런 사회성은 없습니다. 주일학교든지 권찰이든지 중간반 반사든지 하는 데에서 사회성을 잘 기르게 됩니다.

또, 사람에 대한 관대성 관용성을 기르게 됩니다.

또, 사람에 대한, 이 심리학자들이 말하는 거와 전혀 다른 참 진짜배기 인간의 심리를 알게 돼서 인간에 대해서 차차 유식한 사람이 되어집니다.

이 반사를 계속 힘써 하면은 그 사람은 활동성 있고 오래 참는 구인애 사랑성. 오래 구 자, 참을 인 자, 사랑 애자, 구인애의 사랑성. 오래 참고 사랑하는 그 인간성이 그 속에 생겨지게 됩니다.

이 고비를 못 넘기면, 이 결실을 맺지 못하면 그 사람은 저 잘난 재미로 살고 그저 껍데기만 이렇게 사귀는 사람으로 살지 참 속에 알맹이 사람이, 모든 사람 그 양심 속에, 모든 사람 양심 속에서 진정 나를 존경하고 나를 사모하고 인정하는 그런 사람이 안 됩니다.

(8703113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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