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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 박해  
분류:순교
 

이러기 때문에, 왜정 말년에도 그들이 신사참배 말하지만 요대로 믿는 사람들은 그들이 와야 그들에게 대해서 두려움은 털끝만치도 없습니다. 공산주의 속에도 두려움은 털끝만치도 없습니다. 두려워하는 자는 거룩한 성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요한계시록 21장과 22장에 똑똑히 말해 놨습니다. 이걸 안 믿고야 두려움 없을 수 있습니까? 왜정 말년에 신사참배한 그거는 그때 왜정 말년 것은 지금 앞으로 있을 이 공산주의의 박해에 비하면 그거는 참 어린 아이 박해입니다. 어린 아이 박해라, 어린 아이 박해. 이런데 거게서도 두려워서 못 견뎌서 그들이 하라 하는 대로 다 하고 하는 그것이 이렇게 믿음에 병이 들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과 인간 말을 구별하지 안한 그 병이 들었소. 하나님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는, 하나님 말씀이 너를 지켜 능히 든든히 세워 가지고 거룩한 자들 가운데서 업이 있게 하시리라는 이 사실을 깨닫지 못한 그 병이 들어 그렇습니다.

(86050513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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