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우리에게 계약해 주신 것이, 이 신구약 성경은 계약인데 이 계약은 가감이 없다. 이 계약은 정확 무오한 절대다. 요 계약을 확실히 믿어야 합니다.
이걸 깨달아야 돼요. 이 계약은 참되다, 그래서 모든 소망을 이 계약에다 둬야 됩니다.
히브리서 12장에 보면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고난이나 부끄러움, 십자가는 고난이고 부끄러움 둘 아닙니까? 둘인데 뭣 때문에 그 고난과 부끄러움을 견뎠습니까? 그 앞에 소망, 그 앞에 있은 즐거움. 이러기 때문에 소망을 우리의 투구라 했어, 투구 이 두부를 강직하는 제일 중요한 거.
우리의 지식 가운데는 제일 소망이 중요하다 그 말입니다.
이러니까, 이 소망을 하나님의 계약의 말씀에다가 소망을 두는 이 깨달음을 가져야 합니다. 이거 안 가지면 소용없어. 이거 깨닫고 '아멘' 이 사람이 되고 요 믿으면 암병이고 여기 다 나아. 무슨 병이든지 다 나아. 그거 뭐 다 나아.
(86050513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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