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지식과 이 인간 지식, 하나님 말씀과 인간 말 요 둘을 정평 정가할 수 있는 요 깨달음을 가지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제일 중요합니다. 요걸 회개해요, 자꾸. 요걸 회개할라고 애를 써요. 짜다라 기도하고 금식 기도해도 아무 소용없어.
어떤 사람은 뭐 사십 일 금식 기도하는 것도 좋지만 사십 일 금식을 정말로 바로 했으면 진리를 깨닫지요. 진리를 깨달으면 사십일 금식했다는 자랑은 입 밖에 나오지도 안할 것입니다. '에이구 다 허영과 허욕으로 날뛰었다. 주여 죄인이로소이다.' 이럴 것입니다. 요거 중요합니다. 말과 말 구별, 지식과 지식의 구별 요것이 첫째로 깨달을 일호의 깨달음입니다. 이게 이해가 됩니까? 또 둘째 깨달음은 뭐이지요? 말씀 뭐라고? 말씀이 지켜 줄 것이라고? 넘어가고 지나가 버렸구만. 뭣이? 이 말씀은 내가 지킬 말이요 내가 써먹을 말이요 그게 이 호지? 이 말씀은 내가 써먹어야 될 말입니까? 내가 지킬 말입니까? 예? 순종은 또 엉뚱한 거 순종은 왜? 이 말씀은 내가 모시고, 모시고, 또? 죽으라면 죽고 살라 하면 살고 복종, 모시고 복종해야 할 말씀입니다.
하나님 말씀은 왜? 나를 없는 가운데서 만든 말씀이요 또 나를 영원 불변의 것으로 만드시기 위해서 지극히 큰 능력의 말씀이 왔기 때문에 이 말씀은 나보다 무한히 탁월한 높이 있는 영광스러운 말씀이기 때문에 이 말씀은 내가 모셔야 돼.
(86050620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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