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말년에도 예수님이 와서 했지마는 그 모든 다 통계가 되기를 말은 하도 다 청산유수로 다 잘하니까 ‘우리가 말은 믿을 수 없습니다. 자기가 하늘에서 왔으면 하늘에서 온 표적을 보여 주십시오. 표적을 봐야 우리가 믿지, 하나님이 하시는 역사를 봐야 이거는 하나님이 같이 하신다 이렇지 인간이 하는 일은 전부 거짓부리로 연극으로 막 전부 다 하다 보니까 뭐이 뭐인지 모르겠으니까 표적을 보여 주소서.’
예수님 당시에 예수님이 설교를 잘하셨지요? 뭐 그 이상 더 할 수가 없겠지요? 이랬는데 그때에 설교하실 때에 많은 사람들이 오는 건 예수님의 말씀 듣고 왔소 말씀하고 난 다음에 ‘말씀은 잘하는데 귀신이 하는지 이거 세상 학문 학자가 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이라다가 풍랑을 잔잔하게 하니 ‘아이구 참으로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보리떡 다섯 덩어리와 물고기 두 마리 가지고 오천 명이 먹고 나니까 모든 사람이 놀라서 쭉 따르고, 또 죽은 나사로가 나흘 만인데 살아나니까 쭉 따르고, 뭣 보고 따랐소? 말씀을 듣고 난 다음에 그 어리석은 인간들이 말씀만 듣고 판정을 했소 거게 따르는 표적을 보고 판정했소? 표적을 보고 판정했다 그 말이오.
이러니까 그렇게 지금 이 표적을 주장을 하지 말자고 이래 하는 사람은 자꾸 지금 제가 올라갈라 하기 때문에 그거 고쳐야 되지 안 고치면 자꾸 떨어져요. 어만 게 돼져요. 참 요거 얼마나 중요한지.
표적을 이래 말하면 그걸 싫어서 싫어하는 사람, 싫어하는 교역자 있는 그 교회는 표적이 안 나옵니다. 알겠습니까? 싫어하는 교역자 있는 교회는 표적이 안 나옵니다. 아마 제가 아무리 말로 하고, 언변으로 하고, 열변으로 하고, 지식으로 세상 박문의 것들을 다 말해도 나중에 보면 속에 참 능력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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