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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상대하는 자세  
분류:직업
 

우리는 직장 하나도 가질 때에
그 직장을 주님이 주신 직장인 것인 것을 깨닫고,

주님이 은혜로, 축복으로, 선물로 주셨기 때문에 그 직장을,
내가 주님과 관련 없는 것 같으면 그까짓 거 취했다가 버렸다가 뭐 마음대로 하겠지만
주님이 주신 것이기 때문에,

내 마음에 좀 맞지 안해도 주님이 주신 것이니 주님을 생각하고 그것을 신중히 취급하고,
주님이 이것을 옮기라 버리라 하기 전에는 버리지를 못합니다.

왜? 그거 사랑하는 것이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주님이 주신 것이니까
그것을 소중히 여기고 귀중히 취급해서,

어떤 조그만한 직책이라 도 그 직책을 맡았을 때에 주님이 이 직책을 나에게 맡겨 주셨으니
이 직책 잘못하면 주의 이름을 모신 나로 인해서 주님에게 욕이 돌아가고 복음이 가리워지고,

이 직책을 내가 주를 사랑하고 주를 위해서,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주님을 높이기 위해서,
나에게 이 직책을 주셨기 때문에 이 직 책을 조심 있게 해서 그 직책을 잘 감당함으로 주님에게 영광이 돌아가고 복음이 영광스러워지는 것입니다.

(8405130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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