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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 방언 역사  
분류:설교
 

그러기에, 사도행전에 보면 베드로가 가이사랴에 가 가지고 복음을 전할 때에 고때에 모두 성령이 임하고 방언 역사가 일어났고 하나님을 찬미해 섬기는 역사가 나타났다 이랬습니다. 성령이 오시면 방언 역사가 나타났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을 높여 섬기는 그런 역사가 나타났다 그랬습니다.

그 방언 역사라 말은 설교하니까 인간 힘으로만 전하는 게 아니고 전하는 사람에게도 자기 힐 이상의 객관 능력이 와 가지고 자기 전하는 데에 역사하셔서 그 객관 역사의 도움을 받아 가지고 설교될 때가 있습니다.

이거는 혹 여기 많은 사람들은 다 대부분이 평신도들이기 때문에 평신도가 거게 대해서 혹 잘못 깨달을까 해서 하나 더 합니다.

본인이 다른 사람에게 심방을 가든지 전도를 가든지 할 때에 기도를 많이 하고 자기가 은혜를 받아 가지고 가서 전하면 전할 때에 자기가 생각한 말은 두 마디인데 세 마디 나옵니다. 또 자기는 생각지 못하였던 정당한 권면이 나가서 자기에게 성령이 자기를 붙들고 전하는 일을 도와 주시는 것을 본인이 느낄 것입니다. 그것이 방언 역사입니다.

또, 자기가 전하니까 전하는 말씀을 그 사람이 다같이 있는데도 이 사람은 못 알아듣는데 한 사람은 거게 대해서 참 평소보다도 특수히, 그 사람이 알아듣고 깨닫고 거게 대해서 그 말씀대로 그 자신이 조그매씩이라도 변화되는 것을 봅니다. 그럴 때에 그것이 받는 자의 방언 역사요 전하는 자의 역사인 것입니다.

(86050621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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