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은 이 크신 성령님을 하나님의 의를 건설한 이 공로로 인해서 예수님에게 이 성령님이 붙들려서 예수님의, 좀 이용물이라 하면 좀 우습지만 예수님의 장중에 잡혀서 예수님이 소원하시는 대로 예수님의 일만 맡아 가지고 이렇게 하도록 이렇게 됐고, 또 교회의 사자, 이 목사들 말이오. 이 목사는 주님이 성령님과 같이 교역자를 장중에 잡으십니다. 성령님은 이 장중에 잡히셨으니 큰 분이 잡히셨고 우리는 천하 아무것도 아닌 것이 이 성령님과 같이 잡혔으니까 동등은 아닌데 동등 대우를 받소. 안 그렇습니까? 주님의 장중에 잡힌 것이 우리 목회자들인 것입니다. 잡힌 거.
그러면 우리를, 이 하나님이 천상 천하에 제일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의를 건설해서 하나님이 얼마나 좋았던지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다 네게 준다 이랬어.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권세를 다 내게 주셨으니' 마태복음 28장에 17절 이하에 보면 있습니다.
(86050621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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