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하면 우리가 말이오. 예수님 당신 앞에서는 '나는 죄인입니다.' 이렇지만 실은 의인이라. 이러니까 '주여 나는 죄인 왔습니다. 죄인 왔습니다. 또 '주여 나는 의인 왔습니다.' 주님이 뭐 기뻐하지요? 주님 앞에 갈 때에 바울이 그랬어. 디모데전서에 보면 '나를 이렇고 이렇게 이렇게 이런 자로 이렇게 등용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래 놓고, 의인된 것부터 실컷 자랑해 놓고 난 다음에 '나는 과거에 이렇던 자입니다.' 그랬다 말이오.
그래야 주님이 기뻐하시요.
'주여 나는 의인입니다. 나는 의인입니다. 의인 생활이 내 생활이지. 의인 법칙이 내 법칙이지. 나는 의인입니다. 나는 의인 생활이 내 생활입니다. 나는 의인 사는 생활 내가 합니다.' 이라면서 그 다음에 덧 붙여서 '이렇고 이렇고 이렇고 이렇고 이렇던 죄인인데 나를 이렇게 하나님이 설정하신 이 공로를 입혀서 의인되게 하셨으니 감사합니다.' 이 의를 만드는 데에, 이 의를 만드는 데에 없어질 금이나 은이나 그런 거 가지고 의인 만들지 안하고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만들었다 이랬는데 그것도 속을 알고 말하는지 껍데기 어린 양'의 피로 가지고 했다 하는 그거 그런지 이거 깊이 알아야 돼요.
(86050621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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