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내맘대로가 아니라 주님의 종입니다. 이제는 성경에 말하기를 당신이 당신의 집으로 써먹는답니다. 당신의 성전으로 써먹는답니다. 또 당신의 지체로 사용한답니다. 내맘대로 못 해요. 그분의 자체요. 그분의 몸이오. 그분의 제사장이요 그분의 선지자요 그분의 왕이오.
그분만 딱 보고 짝이 돼 가지고, 그분의 짝이 돼 가지고 세상 꼼짝도 보지도 못하게 해요. 그분만 보고 그분만 보고 좋아해야 되고 그분만 보고 따라야 되고 그분만 상대해야 되고 그분만 의논해야 되고 그분만 소망해야 되고 그분만 믿어야 되고 그분에게 맡겨야 되고 그분만 의지해야 되고 그분만 좋아해야 되고 그분에만 순종해야 되고, 우리 주님 욕심 많습니다. 꼼짝도 못하게 해요.
세상에서 잘난 사람들에게 시집간 사람들, 그 사람들, 요새는 뭐 그렇지도 안해요. 잘난 사람들에게 시집간 사람들 남편이 잘나 놓으니까 그 부인을 저만 보라 하지 뭐 꼼짝도, 산기도도 못 가게 하지 새벽 기도도 못 가게 하지 꼼짝도 못 하는데 거게 매인 데는 가치가 없지만 완전자 이 주님에게 매여 가지고 그와같이 되는 거는 참 행복입니다.
(86050621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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