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두 사람을 말해 줬고 두 길을 가르쳐서 어느 길은 피하고 어느 길을 가라 하는 그 조절하는 그런 것들도 다 말씀했습니다. 이래서, 성경은 우리 현실이라는 그 간단한 그 현실에서만 취사 선택을, 취할 거 취하고 버릴 거 버리고 취사 선택을 바로 하면 현실이 모여 가지고 일생이 되고 또 일생 그것이 영원이 되는 것입니다.
마치 모세에게 이스라엘의 그 성막을 지으라고 할 때에 처음에는 그 성막에 대한 것을 전체로 말해 놓고 그 다음에 시공할 때에는 시간마다 매일마다 하나씩 말해 줬습니다. 요거는 네가 지금 이 시간에는 이거 해라 저거 해라 끊어라 짤라라 또 이어라 구멍을 뚫어라 이렇게 해서 시키는 대로 다 하고 보니까 성막이 됐다 성전이 됐다 그랬습니다.
노아도 방주 만든 것을 보면 노아에게 하나님께서 하나 하나 이래라 저래라 말씀했기 때문에 마지막에 결말에 말하기를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 다 준행했다 시키시는 대로 다 해서 배가 됐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우리가 복잡하고 심히 사이비하고 혼잡된 이 구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구원이 가치가 있는 것만치 그만치 조성하기가 힘들고 복잡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간단하게 고 현실 현실에서 간단하게, 하지 말라는 거 안 하고 하라는 거 하고 그만 그렇게만 하다 보면 노아가 배 만든 거와 같이, 이스라엘이 성막을 만든 거와 같이 그렇게 완성이 됩니다. 그 시키는 대로 성막을 다 하나님의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음으로 하나님이 그 성막에 복을 빌었고 또 노아가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 다 준행해서 배를 모았음으로 하나님이 거기에 구원을 주신 것입니다.
(86050622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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