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안 팔아도 사는데 의를 하나님의 의를 안 팔아도 사는데 이 의를 팔아 버렸으니까 꼼짝 못 하는 거라. 이제 이 의를 팔지 안하고 이제 이게 내가 세계에 여행할 그 여행권이다. 우주에 여행할 여행권이다. 영계에 여행할 여행권이다.
모든 인류 속에 자유할 수 있는 이 여행권이다. 하나님 속에도 자유 출입할 수 있는 여행권이다. 이거는 완전한 의다. 완전이다. 완전한 의다. 이러니까 목숨을 줄지라도 이 의인은 줄 수 없다. 사죄와 칭의와 화친의 이 의만은 줄 수 없다 이래 가지고 다른 거 다 없어도 나는 이것만 가지고 간다. 이 의의 가치를 깨달은 사람은 안 팔아먹습니다.
이라니까 어디든지 가면 그만, 뭐라 하더라? 패스포드가? 이거 이 하나님의, 십자가의 대속의 이 의, 이 패스포드인가 이걸 떡 가졌다 말이오. 가지니까 하늘에도 자유, 하나님 안에도 자유, 어디든지 자유, 어디든지 자유, 예수님이 이걸 이루실라고 신인양성일위가 돼셔 가지고 대형의 죽으심으로 대행의 죽으심으로 화친의 죽으심으로 이 생명 다해서 뿌스러기 하나도 안 남구로 전부 다 투자해 가지고 이 세 가지 의를 이룬 것입니다.
(86050622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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