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자들이 자기 현실이 변개됨에 따라서 하나님을 변하는 하나님으로 하나님께 대한 상대함이 변해지고 자체가 변해지면 볼일 다 봤읍니다. 다 헛일이오.
그런고로 우리의 현실이나 환경이 어떻게 변해진다 해도 하나님은 변치 않습니다.
그분이 변치 않소. 능력도 변치 않고, 지혜도 변치 안하고, 사랑도 변치 안하고, 진실도 변치 안하고, 신실도 변치 않습니다. 나와 계약한 것도 변치 않습니다. 그 계약한 게 바싹 부숴지는 거 같은데 나만 뽀사지지 안했으면 그것으로서 하나님께서 크게 드러내서 영광을 돌릴 수 있는 그런 일이 되지 하나님 변치 않는 하나님이오.
변치 않는 하나님을 우리가 여기 저기에 어떤 시험이 와도 하나님은 변치 안하는 하나님으로 자기가 믿는 이 일을 연단하고 연습해서 연성하고 또 자기도 환경 주위가 어떻게 돼도 하나님께 대한 것이 변치 않는 자기로서 연습하고 연단받아 연성을 해서 어떻게 돼도 내가 하나님께 대해서 변치 안하고 하나님도 내게 변치 않는 요 두 가지가 성공되는 요것을 무궁세계를 위해서 이 사람 만들어 쓸라고 하나님이 우리를 거머쥐고 역사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환경이 좋게 변할 때에 거게 피동돼서 내가 변해도 그것은 가치 없어서 망합니다. 자기 현실이 어떻게 나쁘게 변해졌다고 그 나쁘게 변해진 데 따라서 자기가 따라 변해지면 그것도 실패요 성공 없읍니다. 자기 현실이 좋게 변해져도 내가 그거 소망하는 거 아니고 나쁘게 변해져도 그거 소망하는 게 아니고 당장에 총리 대신이 돼도 그거 내 소망이 아니고 당장에 어떤 천물이 돼도 그게 아니고 다만 좋게 변해지든지 나쁘게 변해지든지 그것은 나로 하여금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밀접하게 만드는 그것뿐이지 딴거는 없어.
좋게 변해지면 좋게 변해지는 데서 하나님과 나와의 밀접해지고 나쁘게 변해지면 나쁘게 변해지는 데에서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만 밀접해지고 요것만이 내 소망이라. 하나님만이 내 소망이라. 하나님과 나와의 변치 않는 관계 맺는 요것만이 내 소망이라. 요것을 가지는 그 사람이 세상을 이기는 사람이며 하나님이 마음 놓고 당신의 모든 축복을 애낌 없이 다 줄 수 있고 그는 다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8703150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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