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희생했지만 세상에 민족을 위해서 죽는 사람이 얼마나 많으며 국가를 위해서 죽는 사람이 얼마나 많으며 사상을 위해서 죽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뭐 죽는 것이 큰 문제가 아니라. 세상에서 희생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국가를 위해 희생한 사람도 많고 민족을 위해서 희생한 사람도 많고, 사상을 위해서 희생한 사람도 많고. 문화를 위해 희생한 사람도 많습니다. 희생한 사람이 그렇츰 많지만 그 희생은 아무짝도 쓰지 못한다 말이오. 무가치한 희생이라. 인생끼리 저희들이 좋다고 이렇게 뭐 노벨상도 주고 어쩌고 했지만 하나님이 마지막 심판할 때는 아무 가치 없어.
예수님은 그라면 어떤 희생 하셨는가? 땅 위에 있는 어떤 것보다 아버 지와 아버지의 명령을 더 가치 있게 여겨서 아버지와 아버지의 명령 때문에 사람으로 타고난 그 모든 것을 다 녹아 버렸습니다. 다 희생했오. 다시 다른 말로 말하면 아버지와 아버지의 명령 위해서 예수님은 다 녹아 버렸습니다. 다 희생해 버렸오. 그 희생은 오병이어의 희생보다 더 합니다. 오병이어의 희생보다 더 해요. 그 희생으로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다 상속 받으셨지, 모든 피조물이 주라 시인하지 '아버지 우편에' 자존자이신 한 분 다음 위치를 차지했으니까 예수님의 신성은 신성이야 의례히 하나님이시지만 신성과 하나된 인성, 예수님의 인성 그 인성이 모든 피조물 위에 뛰어났습니다. 그 인성이 천상 천하의 모든 피조물을 다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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