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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중량이 같음  
분류:사랑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 이 세 가지 잘못하는 이 일을 인해서 당신이 고통이 한없어. 고통에 못 견뎌서, 고통이면 뒈지게 그만 놔 둬 버려라 하면 좋은 건데 이제 할 수 없어서 그분이 피조물이 돼 가지고 땅 위에 오소서 온갖 수고를 했고 또 이라다가 그만 이제 십자가에 대속했으니까, 대형 대행 대화친했으니까 이만하면 끝났다 이럴 건데 또 뭐 할라고 부활했어요? 이렇게 공로를 입혀 놨지만, 이 공로 이 모든 걸 만들어 놨지만 이것들이 또 누리지를 못할 거라 말이오. 입고 누리지를 못해요. 입고 누리지를 못하기 때문에 입고 누리게 하기 위해서 다시 창조주가 피조물의 형상을 입고 피조물이 되어서 몇원히 피조물로 이제, 피조물 창조주 신인양성일위로 영원히 살아야 합니다.

지금도 부활하신 주님은 신인양성일위이신 이걸 벗지 못합니다.

이걸 벗으면 그만 하나님과 인간의 그 사이가 끊어지고 마귀란 놈이 틈탈 것이기 때문에 끊지 못하고 하나님하고 사람하고 한 격위를 이뤄 가지고 이래 있어야 인간과 하나님이 끊어지지 안하고 다른 게 틈타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 때문에 죽으심의 그 사랑이나 부활하심의 사랑이나 그 사랑이 꼭 같은, 중량이 같은 사랑입니다. 아무리 대속해 놔 봤자 누리지 못하면 무슨 소용있습니까? 또 암만 누리구로 부활했지만 대속 안 해 놓으면 안 돼. 이러기 때문에 대속의 사랑과 부활의 사랑은 이 사랑은 중량이 다 같아서 무한한 그 중량, 무한한 사랑의 중량을 가진 것입니다.

(86050730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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