껍데기는 꼭같이 살지마는 속에 내부가 하나님께 기울어 있는 자와 마음을 나누어 가지고 있는 자와 분별되어서 나누어 놓은 거는 다 멸망이요, 하나님은 찌끼를 받거나 갈라서 받거나 그런 걸 원치 않습니다. 마음 다하고! 목숨 다하고! 힘 다하고! 뜻 다해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래야 영생이 된다! 말씀했습니다.
우리는 이런 거 저런 것으로써 마음을 나누지 말고, 먹어도 주를 위해서 먹고, 살아도 주를 위해서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해서 죽고, 이런 저런 분주한 일도 주를 위해서 하지 주님 위하는 것이 아니라면 아무것도 할 필요 없고, 먹는 것도 할 필요 없고, 사는 것도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마음을 나누지 안하도록 우리가 조심해서 전부를 다 주님에게 기울여, 왜?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분은 그렇게 해야 섬깁니다. 하나님은 만홀히 여기심을 받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제 속에 제 궁리 제 하고 싶은 대로 제 좋은 대로 다 하고 나머지기 찌끼 그런 거 하나님 섬기는 거 하나님은 말을 하지 안해도 그런 자에게는 하나님이 피합니다. 왜? 있으면 그걸 죽여야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피하십니다. 그런고로 어리석지 말고 오늘이라는 이 나그네 생활 행인 생활을 두려움으로 지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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