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우리가 잘못 알고 현실을 이거는 아무것이 네가 들어서 내 현실을 이래 만들었다 해 가지고 현실이 좋지 안한 현실이 있으면 사람하고 원수를 삼고 또 좋은 현실을 만나면 이거는 이 사람이 나에게 이런 현실을 만들었다 해 가지고 감사를 하고 그거 다 미치괭이 노릇입니다. 미치괭이 노릇이요 소경노릇입니다.
요거 똑똑히 들어요. 나빠도 사랑하시는 주님이 그것들을 다 등용하고 종합해 가지고 만들었고 좋아도 주님이 그것들을 등용하고 종합해 가지고 만들었고 주님이 내 구원 위해서 다 만든 것입니다.
만든 것은 그 현실을 만들었는데 그 현실이 내 구원에 필요 있는 효과를 나타내는 데에는 어떻게 해야 효과를 나타내느냐? 그 내 현실을 만들어 놓은 그 현실에 대해서 내가 하나님이 인도하심을 따라서 그 현실에 구비한 모든 것들이 내 구원에 좋은 결과를 맺을 수 있도록 효력이 있도록 내가 바로 움직여야 됩니다. 내가 바로 움직이지 안하면 내게 복될 것이 화가 되기도 하고 또 내게 승리를 줄 것이 패전을 주는 수도 있습니다.
(86050841) 9
/
그러니까, 이 면 저 면 모든 면에 다 양심생활이 동가리 나지 안하고 계속하도록 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어떨 때는 사람마다 고 나름대로 명예를 줬다가 행락을 줬다가 돈을 줬다가 또 자존심에 걸리는 그런 일을 줬다가 또 억울한 꼴 봤다가 매장을 받았다가 별별 자꾸 현실을 바꿔 줘야 고 현실에도 내가 그만 신앙 양심 생활이 계속하고 끊어지지 안할 수 있는 그것이 고걸 닥쳐야 자꾸, 현실을 자꾸 바꿔 줘야 우리가 거게서 어서 연단 받고 연습을 받는다 말이오.
이러니까, 주님께서 우리의 바꿔지는 현실에는 한없는 사랑으로 참 큰 비용을 들여 가지고 이와 같이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것을 우리가 깨닫고 그 현실을 다 잘 이용해야 되지 그저 우리가 속단적으로 하나 편식된, 편벽된 지식 가지고 일방적 지식 가지고 뭐 좋다 나쁘다 이렇게 현실을 불평하는 것은 대단히 무식한 소행인 것입니다.
(85061010) 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