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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지옥  
분류:심판
 

하나님과의 피조물이 잘못된 것도 수없는 종류인데 그 잘못된 것은 지옥 가 보면은 실물로 만들어 놓고 하나님이 다 알려 주셔서 지옥은 하나님과 삐뚤어진 수많은 종류의 실물을 만들어 놓고 가르치는 교재를 삼아 놓고 인생을 알게 한다, 피조물로 알게 한다. 하늘나라는 하나님과 일치돼서 바로 된 것을 알게 한다.

이래서 세상은 무궁을 만드는 세상이라, 준비의 세상이라, 원인의 세상이라, 또 하나님과의 수없는 천태만상의 관계에 그 모든 것을 만들고 있는 세상이라, 그러면 만들었는데 그것이 뭐 없어졌는데 뭐이 만든다 말이냐? 가 보니까 잘못된 것도 하나도 빠짐 없고 바로 된 것도 하나도 빠짐 없이 그대로 실물로 보존되어서 모두가 다 착착 재여 가지고 진열돼 가지고 있는 것이 하늘나라고 지옥이다.

당신이 어떠한 존재라 하는 것을 피조물들에게 알리시는 그 일을 지금 역사하시고 또 그 다음에도 무궁하시고, 그래서 전부는 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 것을 알고, 창조주가 어떤 분이신 것을 알고, 그분과의 바른 관계가 얼마나 행복되다는 것을 알고, 그분과 삐뚤어진 것이 얼마나 불행하다는 것을 영원히 알아서 하나님 한 분으로 모든 피조물들은 다 전부를 삼아서 만족된, 하나님의 그 무한하시고 전지 전능하신 그 하나님의 사랑으로 만족히 줄 수 있고 피조물들은 그 사랑과 그 은혜 그 능력의 축복을 빠짐 없이 다 받아서 영원히 살게 하려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8704046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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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 때문에. 불택자는 택자의 구원을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불택자는 무엇을 증거하는가? 불택자도 하나닙을 증거합니다. 택자들도 하나님을 증거합니다. 하나님을 증거하는 거는 꼭 같습니다. 그러면 택자들은 하나님을 어떻게 증거하는가? 택자들은 하나님에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킨 자는 이렇게 다 영생을 가졌다 하는 것을 증거하는 것이 하늘나라요, 또 지옥은 자기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부인하고 자기를 사랑하고. 하나님의 법도를 부인하고 자기 주관대로 자기 법칙으로 산 자들이 온 것이, 이것 값으로서 온 것이 유황불 구렁텅이다. 그는 하나님을 부인하고 자기와 자기 주장으로 하다가 지옥 온 것을 '나는 이렇게 살다가 지옥 왔다 나는 이렇게 살다가 천국 왔다' 이것이 다 천국도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이요 지옥도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천국은 하나님에게 속하여 그른 딿다가 이렇게 딿는 것이 복되다는 것을 증거하고 지옥은 하나님을 버리고 거역하다가 멸망받는 것을 증거하는 것이 지옥인 것입니다.

(8506300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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