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그렇게 해서, 말씀을 가지고 이렇게 해서 이라다 보면 말씀은 뭐 수많은 말씀이 있지만, 말씀은 그거 진리인데. 진리는 몇 개입니까? 진리는 몇 개요? 하나라. 진리는 하나라 이라는데 진리 한 진리가 이 퍼져 나가서 밖으로 이거 모두 다 이거 발휘하고 이거 환하게 비춰 발휘하는 거는 수천도 만도 넘어요.
그러나 들어가 보면 하나라. 이거 참 오묘합니다. 하나라. 이래 놓으니까 이 성구 지키면 그 성구 지켰는데 나중에 보면 다른 성구도 다 지키게 돼요.
또, 어떤 이 내가 물어 보니까 '자기는 어떻게 신앙 생활 합니까?' 이라니까 그이는 또 다른 거 말해. 개가 토했던 것을 도로 먹고 돼지가 씻었던 걸 도로 더럽힌다(잠26:11) 이게 저의 요절이라. 항상 그것만 생각해요. 이래 가지고 자, 이라면 내가 토했던 거 먹는 거 아니가? 또 이라면 내가 씻었다가 또 더럽히는 거 아니가?' 요것만 하는데 그것만 하면 모든 거 그만 나중에 다 바로 돼 나간다 그거요.
하나, 진리는 하나이기 때문에 어느 한 성구를 지켜서 실행하게 되면 나중에 가서 보면 모든 성구를 지키는 데로 점점 이끌고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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