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신앙이 좋은 사람은 마지막에 성령의 충만함을 주는 게 아니고 마지막에는 성령을 감합니다. 성령을 충만케 해 주지 안하고 성령의 역사를 자꾸 감해요. 감하니까 성령이 충만할 때는 막 주님으로, 주님의 이 구원의 소망으로 충만해지지만 성신의 영감을 차차 차차 감하니까 이 구원이 흐미해진다 말이오.
자꾸 흐미해지니까 자기가 힘을 써 가지고 이 구원을 똑똑히 이렇게 생각하고 알고 이라니까 또 성신의 감화를 자꾸 제하면, 감화를 제하면은 나중에는 성령의 감화가 조그매만 해도 자기에게 있는 힘을 가지고 이래 할 수 있는 그것도 마지막에 구원입니다.
영감 말고 자기에게 성화된 힘을 가지고, 자기 주관이 가입된 그 힘, 자기 주관이 없는 순전히 객관 역사로만 아니고 자기 주관이 가입된 그 힘을 가지고 더 강하게 만들도록 이래 하기 때문에, 그러니까 신앙이 약한 사람은 어려운 역경을 당할 때에 성령의 감화가 그를 도와줘서 자꾸 이래 감화 역사가 강해지고 또 신앙이 장성한 사람에게는 영감이 차차차 감해집니다. 차차차 영감 역사가 감해지고 저 혼자 제 힘으로 하도록 자꾸 이렇게 자꾸 만들기 때문에 더 힘이 든다 그 말이오.
힘이 드는데 이 비밀을 모르고 ‘아무것이는 신앙이 그래 어린 사람인데 세상 뜰 때 이렇던데 아무것이는 그 어른은 세상 뜰 때 신앙이 약해지더라’ 우리는 간단하게 단편만 보고 그렇게 할 수가 없다 그 말이오. 알겠습니까? 이래서 어짜든지 사랑하는 자에게는 이 세상에서 신앙 걸음을 걸어갈 때에 있는 전심 전력을 다 남은 것 없이 솔빡 다 들여서 마음 다하고 목숨 다하고 힘 다하고 뜻 다해서 다 솔빡 다 들여야 이 신앙 생활이 되어지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이 구원의 역사인 것입니다.
이래서 지금 미리부터 자기의 이 구원을 위해서 있는 것을 다 들이는 연습을 하는 사람은 이제 다 들인 사람은 다 들인 그것 가지고만 되어지도록 자꾸 이렇게 해서 어쨌든지 이 세상은 무궁세계를 준비하는 세계기 때문에 준비하는 것은 객관으로, 객관 역사로 한 것도 있고 자기 객관을 힘입어서 주관 역사로, 객관을 힘입은 주관 역사, 인간의 인적 요소가 가입된 이 요소로 하는데 인적 요소의 하나도 남기지 안하고 솔빡 먼지 하나도 남구지 안하고 솔빡 다 들여서 이 구원 준비 하는 것이 더 제일 가치 있는 것으로 그렇게 하나님이 역사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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