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몰라도 주님은 다 아시고 또 주님은 실패하시는 일을 하시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몸의 병을 고쳐 준 것은 그것이 그 사람으로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생활을 하려고 할 때에 몸에 귀신이 들린 수도 있고 이런 병 저런 병 걸리나 그거 실상 똑 바로 분석하면 병마가 와 가지고서 그렇게 괴롭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그것으로서 하나님의 뜻에 믿음 생활 의로운 생활을 할 수 없게 하는 것을 주님이 안타깝게 여겨서 병을 고쳐 주신 것이니까,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것을 여러분들이 믿어야 할 것이고, 주님이 나로 하여금 믿음의 걸음 의의 걸음을 걷게 하시려고 이렇게 개별적으로 내게 대해서 섭리하시고 간섭하시는 여기에 대해서 진심으로 느껴서 감사를 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확신 있게 담대히 용감스럽게 이제는 치료된 그 몸을 주님 앞에 바쳐서 의롭게 살 것입니다.
(85050832) 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