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하나님의 이 계약을 크게 권위 있게 여기는 것만치 그 사람의 금생과 내세의 행복은 결정됩니다. 왜? 그분이 그분의 뜻대로 선포해 놓은 계약대로 그대로 모든 것을 다 섭리하시고 조성하시고 운영하시고 결정하시기 때문에 그분과 그분의 계약을 믿는, 것만치 그 사람은 거게 준할 것이고 안 믿는 것만치 부인하게 되기 때문에 사람의 행복이 어데 매여 있느냐? 그분의 크심과 그분의 계약의 권위성을 인정하는 그 인정 양에 따라서 다 결정되는 것입니다.
(86041633) 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