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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적 순서  
분류:축복
 

표적이 있어야 되는데 신앙 생활한 제일 껍데기 표적이 뭐라, 우리가 신앙 생활 한다 하면은 자꾸 경제 형편이 자꾸 더 좋아져 가야 돼요. 예수는 잘 믿는다 하는데 자꾸 모든 경제 형편이 오그라지면 이거 틀려. 그러면 우리가 신앙 생활 바로 하나 안 하나 그거 제일 껍데기의 겉껍데기로 표적 나는 것이 경제 표적이라.

그 다음에는 무슨 표적? 그 다음에는 사업 표적이라, 일 표적. 자기 활동이 형통해져요. 자기 자꾸 활동이 형통해져요. 그 사람 하는 일 ‘그 사람 하는 일 뭐 잘된다.’ ‘저 사람 요번에는 꼼짝 못 하게 절단난다’ 하는데 떡 엉뚱이같이 자꾸 말씀대로 하니까 ‘저게 절단나는데 그때는 수단을 좀 부리고 지혜를 써야 되는데 저거 신앙 고집만 가지고 저래 한다’ 이라니까 ‘저거 절단난다' 했는데 아니 절단난다는 그것이 푹 일어나 버립니다. 이러니까 인제 꺼꾸로 속 껍데기는 뭐이냐 하면 모든 “무릇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하는 이게 있어야 된다 말이오.

그 다음에는 또 뭐입니까? 그 안에 안 껍데기는 그 사람이 언행심사에 행동하는 게 달라졌다 말이오. 행동하는 거 이거는 속속 껍데기야.

또 속에 알맹이는 뭐이요? 알맹이는 그 사람이 달라져 버렸어. 영 그전과 달라. ‘그전에 구걸하던 사람같다’ 그런데 달라져 버려. 눈도 달라졌지, 귀도 달라졌지, 입도 달라졌지, 다 달라졌어. 사람이 달라졌어.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어졌다 그 말이오.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어졌어.

그라면 껍데기가 몇입니까? 물질, 사업, 행동, 사람. 이게 다 껍데기요. 알겠읍니까? 껍데기인데,  알맹이는 뭐인가? 그 속에 그리스도가 내주해 가지고 그거 보니까 입에서 젖과 꿀이 나옵니다. 입에서 하나님 말씀이 줄줄 나오고 영감이 줄줄 나오고 그 속에 영감이 줄줄 나와서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한 말은 내 말이 아니라 내 안에서 아버지가 일하시는 그 일이 밖으로 나왔다. 내 말은 내 말이 아니라 아버지의 말씀이라.” 보니까 주님의 말씀이 속에 줄줄 줄줄 자꾸 나온다 그거야. 그러면 그게 인제 뭐입니까? 그거 우리는 성전이고 우리의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내주하셔 가지고 내 언행심사를 맡아 주관하시게 되는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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