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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  
분류:회개
 

내용 : 회개는 하나님이 주셔야 받은 것이지 회개에 대해 자기가 주권을 가지고 있다는          자는 자기우상에 빠진 자


에서가 회개할라고 그렇게 눈물을 흘리면서 간구했지마는 거기 뭐라고 했습니까?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했다” 했어. 하나님이 기회를 줘야 되지 제맘대로 기회를 가질 수가 있는 줄 압니까? 이러니까 회개해야 되겠다는 이걸 번연히 알면서도 지금 할 수 있는데 ‘나는 지금 더 죄를 범하고 그럴 때 갑자기라도 회개하면 되지 않겠는가?’ 그자를 그것 때문에 멸망을 시킵니다. 그런 자에게 제 힘으로 하면 그때 갑자기 회개하면 되지요. 하나님이 선물로 주시는 것인데 갑자기 회개할라 하는 그자에게 하나님께서 농락을 당합니까?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느니라 무엇이든지 사람의 심은 것은 그대로 거두리라” 말씀했습니다.

회개는 뒤로 미루면 안 됩니다. 왜? 회개는 하나님이 주셔야 내가 받는 것이지 주시지 안하면 내가 받을 수 없고 내가 만드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주님이 주실 때 내가 받아야 되지 주실 때 받지 안하고 제 소원대로 제 욕심대로 제 형편에 따라서 회개하고 싶으면 한다고 하는 것은 제게 권리가 있는 것 아닙니까? 회개는 절대로 인간은 못 합니다. 하나님이 하게 해 주셔야 됩니다.

하게 해 주실 때에 해야 되지 할 수 있는 데 하지 안하고 제 욕심이 강해 가지고 ‘내가 뒤에 갑자기 그때 회개하면 되지’ 이렇게 말하는 자는 자기를 믿고 의지하는 자이기 때문에 바로 그것이 자기가 우상입니다.

이래서 요한일서 5장 끝절에 “자기를 지켜 우상을 멀리 하라” 했습니다.

회개에 대해서 자기가 주권을 가지고 있는 그자이니까 자기가 우상 아닙니까? 제가 어떻게 회개에 대해서 주권을 가져서 하고 싶으면 하고 말고 싶으면 말고 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이 하라 하실 때에 할라면 할 수 있을 그때에 해야 됩니다.

*요5:21 '자녀들아 너희 자신을 지켜 우상에서 멀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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