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먼저 양심에 인정받은 후 성령님의 인정을 받으면 그것이 믿음이 되어 영생
우리는 신앙 표준을 어떻게 할 건가? 물론 신구약 성경 말씀의 법도대로 우리는 신앙 생활 합니다. 그러나 이 법도로 지키는 것도 하나의 껍데기 윤곽이기 때문에 하나님 말씀대로 지키는 그 속에 수많은 죄악의 더러운 것이 가뜩 채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는 이 모든 신앙 행위에는 성령이 인정하지 않는 것은 다 믿음이 안 됩니다. 성령이 인정하지 않는 것은 다 멸망이요 구원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령님께 인정을 받을라고 하면 먼저 그 양심에 인정받은 것이라야 성령에게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양심에 인정받은 것 중에 성령의 인정을 받는 것도 있고 못 받는 것도 있고 하나 양심에 인정받지 않는 것은 전부 그것은 다 멸망이지 성령님에게는 가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일단 양심에 인정받은 후에 성령님의 인정을 받고 그라면 그것이 믿음이 돼서 다 영생이 돼 버립니다.
우리는 누구의 무슨 눈 귀 입 그런 중론보다도 자기 속에 하나님이 인생의 빛으로 지어 주셨고 마음의 눈으로 지어 주신 양심이 있기 때문에 양심을 표준해서, 신앙 양심을 표준해서 신앙 행위를 하면 그 행위가 성공이 되면 영감 행위가 됩니다. 영감 행위에 나아가는 데는 양심 행위를 통과한 후에 영감 행위에 접하게 되는 것이지 양심 행위 없는 데는 영감은 천리 만리 멉니다. 거기는 상관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양심의 인정받지 못한 그것을 성령님 앞에 가면은 소멸되기 때문에 성령님은 만나지 못합니다. 자기 양심에 거리낀 것을 가지고 아무리 성령을 맞이할라 해도 성령이 오면 자기는 소멸해야 되기 때문에, 자기는 죽여야 되기 때문에 성령님은 피하시고 오시지를 않습니다.
양심으로 아무런 흠점이 없도록 양심이 책망할 것이 없도록 양심에 인정을 받은 그것이라야 비로소 성령이 와서 살펴볼 수 있고 성령이 거게 착수할 수 있고 인계맡을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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