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우리 편에서는 양심이 하나님 편에서는 성령이 오셔서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연결
우리 신앙 전생활은 하나님과 우리와의 서로 연결되기 위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 연결되는 데에는 하나님 편에서는 성령이 오십니다. 우리 편에서는 양심이 갑니다. 양심과 성령이 둘이 대할 때에 서로 마주칠 수 있습니다. 우리 인적 요소의 양심과 신적 요소의 성령이 서로 이렇게 접선돼 가지고 연결되는데 이 접선이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공로로 말미암아 이리 되어지는 것인데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인해서 이 접선될 수 있습니다.
접선될 수 있는데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가 접선시키는 게 아니라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는 접선할 수만 있게 돼 가지고 있는데 실지로 접선은 뭐이 되느냐 하면은 성령과 우리 양심이 접선됩니다. 그래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간다” “양심은 하나님을 볼 수 있다”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대속이 있지마는 실상으로 하나님이 우리하고 연결이 돼야 되는데 연결이 안 되면 안 됩니다. 연결이 돼야 되는데 그 연결이 뭘로 되느냐? 그 연결이 되는 것이 하나님의 이 진리 말씀 가지고 연결되고 그 속에는 영감으로 연결이 되는 것인데 말씀으로 연결되는 것은 이것은 뭐이냐? 우리의 양심을 신앙적 양심으로, 신앙 양심으로 만든다 말이오. 진리 양심으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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