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피와 성령과 진리의 능력이 나를 통해서 역사해 달라는 그 믿음을 가져야 함
그러므로 주일을 지키는 데는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니고 별별 마귀들이 많이 침노를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기도하기를, 물론 여러분들이 다 심방 하지만 심방 가는 거 그까짓 거 가지고는 안 됩니다. 심방을 갈 때도 이 주일을 만드신 주님의 피, 피는 죽으심으로 만드신 것입니다. 또 성령과 진리는 부활하심으로 우리에게 왔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피와 성령과 진리가 여러분들 속에 믿음으로 내주하셔서 그 피와 성령과 진리를 여러분들이 생각으로 받아 들여 생각하고 또 내 안에 나를 붙들고 역사하시는 그 지극히 큰 능력임을 여러분들이 믿음으로 '나는 주님이 나 위해 대신 죽으신 피와 나는 동행한다. 성령님과 동행한다. 진리와 동행한다' 하는 그것을 여러분들이 깨닫고 학생들에게 권면할 때에 '주님이여, 내가 천사의 말 해도 아무 소용없습니다. 그거는 울리는 괭과리 같이 그거는 생명의 힘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내가 권면할 때에 주의 피의 능력이 나를 통해서 역사하시고 성령의 능력이 나를 통해서 역사하시고 진리의 능력이 나를 통해서 역사해 달라는 그 믿음을 가지고 증거 할 때에 피의 능력과 성령의 능력과 진리의 능력이 받는 자나 전하는 자에게 같이 역사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설교하는 자가 하나님 앞에서 늘 기도하기를 '주님의 피와 성령과 진리가 나를 붙드시고 모든 주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전하게 하시고, 듣는 자들도 주의 피와 성령과 진리의 능력이 그들을 감동시키시고 붙드셔서 들어 깨닫게 해 주옵소서. 그리하여서 전하는 자나 듣는 자가 다 같이 깨닫고 다 같이 깨닫고 소원하고 다 같이 능력 얻고 다 같이 충성해서 주의 형상과 주의 영광의 찬미가 이루어지도록 해 주옵소서' 하는 것을 설교자들이 항상 그렇게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심방할 때도 이 세 가지 능력을 힘입어서 세 가지 능력이 내 안에 계시는 것을 믿으면 내 안에 계셔서 역사할 수 있고. 계시니 이 능력을 힘입어서 할 때는 그 능력이 같이 역사하고, 내 안에 계시기는 계시지만 부인해 버리면 내게는 역사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순전히 믿음, 인정하고 난 다음에는 고대로 사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오늘 아침에도 피와 성령과 진리를 힘입어서 증거하고 또 그 학생들에게도 피의 능력과 성령과 진리의 능력이 붙들고 오기를 원해야 되지, 내가 인도했으니까 온다는 그것은 순전히 외식의 인본이기 때문에 인간을 끌 힘이 없는 것입니다. 마귀는 인간보다 힘이 세기 때문에 피와 성령과 진리가 관계가 없는 거기에는 마귀란 놈이 거머쥐면 아무도 꼼짝 못 해.
(8505120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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