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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된 자  
분류:신앙
 

내용 : 자기가 병든 것을 계속 발견하고 계속 치료를 받는 자

기독자가 인간 중에 제일 기쁜 사람으로 살려고 하면 그 고침의 기쁨을 잡은 사람이 제일 기쁜 사람으로 사는데 고침의, 기쁨에는 고기 덩어리의 병의 고침의 기쁨은 그거는 한두 가지 고치고 나면 그 다음에는 고칠 것이 없기 때문에 고침의 기쁨이 한두 번 있고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심령의 병의 고치는 것은 일생 동안 고쳐도 고칠 것이 남아 있습니다. 또 고치니까 고친 것은 고기 덩어리의 병 고친 거 보다도 더 좋은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기독자로서 자기의 그 심령의 병 마음의 병, 마음의 병을 그것을 병인 것을 깨닫고 마음의 병을 고치기를 원하는 사람이 복에 들어가는 사람이요, 마음의 병을 고칠라고 애를 써서 고침을 받은 그 기쁨을 누리는 사람이 행복 된 사람이니 그 일이 계속해서 마음병 든 것을 고치고 나니까 또 고칠 것이 또 있고 고치고 나니까 또 고칠 게 있어서 죽는 날까지 마음의 병든 것을 새로 발견하니까 고칠 병이 계속 있는 것과 계속 그 병을 치료해서 고치는 이 사람이 복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기독자로서 제일 복있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복있는 사람은 그가 병든 것을 그 발견하는 그 발견이 계속 되고 발견된 병이 계속 치료 받아서 계속 병을 발견하고 계속 병의 치료를 받고 하는 요것이 계속 새병이 나오고 계속 새치료가 나와서 계속 새건강이 나오는 요 일이 계속 되는 사람이 기독자로서 제일 행복된 사람인 것입니다. 이것을 발견하지 못한 사람은 그는 이 세상을 지나가는 동안에 계속적인 그 쾌락이나 행복이나 기쁨이나 만족이나 감사를 가질 수 없는 사람인 것입니다. 요 각도의 요 위치에 있는 사람이 제일 행복 된 사람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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