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하나님이 몸의 병을 고쳐주심은 죄 사함을 주시고, 나를 간섭하시고 나와 함께 하신다는 뜻
자기는 말하기를 '아, 나는 예수님께서 감기를 낫아 주셨다. 나는 예수님께서 기침하던 걸 낫아 주셨다. 아 예수님께서 나는 예배볼 때 숨이 답답하더만 숨 답답한 것을 없애주셨다.' 그거 다른 사람이 말하면 우스울 것입니다. 웃을 것이지만 사소한 일이라 그 말이오. 사소한 일이지만 우리는 그 일을 평생 말해야 됩니다. '아 하나님께서 나는 감기를 낫아 주셨다. 평생 말하는 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을 기억하는 것이라.
왜? 그게 뭐이냐? 하나님은 나에게 죄 사함을 주셨다. 지극히 크신 분이 나를 붙드시고 간섭하신다. 지극히 크신 분과 나와의 관계가 맺어졌다. 나는 하나님에게 버림받은 자가 아니고 하나님께서는 나를 잡으시고 나를 붙드시고 간섭하시고 나와 함께 하신다.
나는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됐다 하는 이것을 자꾸 하루 천 번이고 만 번이고 시간만 있으면 자꾸 말하는 것이 이것이 다 의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요 자기의 구원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래서 그 마음이 있을 때는 마귀가 상관하지를 못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그 일을 많이 하는 사람이 의로운 생활을 많이 할 수 있는 사람이고 믿음을 계속할 수 있는 사람이고 하나님의 능력이 그와 함께 하실 수 있는 그 사람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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