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주님을 따르려면 하나도 가지고는 갈 수 없는 길이지만, 떼버린 것은 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져 가고 있는 것임
실상 이 길이 소유나 몸이나, 주님 따라, 주님 인도를 따라갈라고 하면 하나라도 가지고는 갈 수 없는 길이기 때문에,
가지고 가는 건 뭐이냐? 가지고 가는 그거 뭐이냐 하면 다 죄악에 속하고 사망에 속한 것이기 때문에 그걸 딱 떼 버려야 죄악과 연결이 없는 것이지요.
그걸 떼서 주를 위해서 그거 떼 버렸으면 없어져 버렸느냐? 떼버린 것은 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벌써 옮겨져 가고 있는 것입니다.
요 비밀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8505190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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