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틀렸으면 지식을 심사한뒤 죄에서 돌아서는 용단이 필요
하나 틀렸으면 그다음에 이차적으로 지금 우리가 착수할 거는 뭐이냐 하면 어느 지식이냐?
어느 지식에 속했느냐? 그 지식을 지금 심사하는 것이 이차 착수입니다.
둘째로 지식을 심사하고 나면 그때 확실히 어느 지식에 속했다 하는 것을 알게 되니까 세 째로는 뭐이냐? 하나님의 지식은 생명의 지식이요 인간 지식은 사망케 하는 지식이기 때문에 두 지식을 판단해서 사망의 지식에 속했고 생명의 지식에 속했고 이것이 확실히 판단됐을 때에는 세째는 용단입니다. 용단을 내려야 됩니다.
'이것은 상대방 하나님의 지식에 속했고 이거는 사람의 지식에 속했기 때문에, 사람의 지식에 속했기 때문에 사람의 지식에 속한 것을 부인하고 이것을 원수를 삼아서 포기하고아무리 내가 원수같이 생각했다 할 지라도 하나님의 지식에게 속한 것을 내가 잡고 그리 속해야 되겠다.' 완전히 거기서 방향을 빽 돌아서서 전환하는 이것이 용단입니다. 이렇게 돌아 서는 용단이 우리에게 있어야 되지 이 용단이 없으면 헛일입니다. 돌아서는 용단이 있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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