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회개하여 고칠 병, 믿음으로 고칠 병, 자연법을 사용할 병
이래서, 그래 인제 또 깨달은 것은, 이러니까 누구든지 제일 처음에 병들면 ‘이거 자연법 사용하라 하더라’ 병원에 가지 말고. 제일 처음에 병들면 `주님이 내가 잘못해서 징계로 주신 것인지 모르니까 야, 징계인지 모르겠다. 주님 이거 무슨 내가 잘못의 징계입니까? 그러면 잘못을 알려 주옵소서’ 하고서 이리도 살펴보고 저리도 살펴보고 양사방 주욱 살펴보고 난 다음에 ‘요거 잘못됐습니다.
요거 내가 고치겠습니다.’ 고거 회개하고 나니까 그 병이 떨꺽 나았으면은 고거는 하나님의 징계니까 고거는 기도해서 주님에게 구해 가지고 회개로 고칠 병이라 말이오. 회개로 고칠 병이고.
또, 그걸 안 되면은 또 둘째로는 ‘내가 회개할 게 없고 내가 뭘 안 믿어 그렇습니까? 안 믿는 게 뭐 있습니까?’ 요래 살펴 가지고 요래 요래 ‘요걸 안 믿었구나. 요거 내가 안 믿었습니다. 요거 믿습니다.’ 믿어 보니까 병이 딸칵 낫거든. 고거 안 믿으니까 또 믿으라고 그라는 것이고, 이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또, 그래도 안 낫습니다. 그래도 안 낫고 이래 있으면은 그럴 때는 어째야 됩니까? 회개해도 안 돼, 믿어도 안 돼, 그라면 어째야 됩니까? 기도해도 안 돼, 어째야 됩니까? 병원에 가야 돼. 배 고프면 밥을 먹어야 돼. 이래서, 자연법 이것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법칙이기 때문에 이 법칙을 사용해야 되겠다.
(8606010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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