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말씀대로 모든 게 되어지는데 이 말씀이 뭐라 하는지 상고하지 안하고 제 마음대로 하는 ....
깜깜 어두운 우리들에게 광명의 빛을 비추어 주셔서 과거 현재 미래 인생에게 대해서 물질에 대해서 일에 대해서 서로 인인관계에 대해서 사물관계에 대해서 하나님에게 대해서 자기에게 대해서, 어떻게 단속할 거 이모든 것을 주님의 피공로로 인한 이 말씀이 우리에게 밝히 똑똑히 가르쳐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이런데 이 말씀대로 모든 게 되어지는데 이 말씀이 뭐라 하는지 상고하지 안하고 제 마음대로 하는 이것은 참 어리석기가 짝이 없는 사람이며 이 말씀을 어겨도 뭐가 눈 앞에 보여지면 이루어지면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는 이것이 다 악마와 마귀에게 눈을 감김을 받아서 눈을 떴으나 마음의 지혜의 눈이 다 소경되어 그런 것이오니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셔서 주의 말씀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주의 말씀대로 되지 안한 것은 자체가 모든 존재들에게 피해를 받아서 망하게 되고 또 진리에게 패망을 당하고 하나님에게 다 패망 당해서 첩첩이 멸망할 수밖에 없고 말씀대로 된 것은 이는 마귀와 타락한 사람들만 반대하지 하나님도 진리도 천군 천사도 모든 존재도 또 찬성하고 협조하며 마귀와 타락한 인간은 결과적으로 이용이 되고 마는 이 사실을 밝히 깨닫고 크나 작으나 언제든지 말씀이라는 잣대를 가지고 재어보고 말씀대로 생각하고 말씀대로 원하고 말씀대로 욕심을 내고 말씀대로 방편을 삼고 말씀대로 행해 나가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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