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예수님은 사람이면서 무한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무한하신 하나님이 형벌에 동참하셔서 무한한 형벌이 되기에 택자들의 모든 형벌을 대신하고도 남음이 있음
또 하나님에게만 따라 살아야 될 하나님과 하나 되어서 하나님의 것으로 하나님에게 속해 살아야 될 것이 하나님을 뱀에게 꼬여 가지고 배반했기 때문에 이 죄, 그러면, 하나님의 법도를 어긴 죄. 또 성령의 감화 감동으로 살지 못한 죄. 또 하나님과 동행하지 못하고 하나님과 그 관계를 끊은 죄 이 세 가지 죄의 형벌로 우리는 영원한 지옥을 가야 되는데 주님께서 이 형벌을 대신 받아서 지옥의 모든 형벌을 다 당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사람 같으면 한 사람으로서 우리 한 사람 밖에는 담당을 못하는데 예수님은 신성과 인성 신인 양성. 사람이면서 무한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사람으로서는 한 사람 밖에는 대신 할 수 없으나 무한하신 하나님이 그 형벌에 동참하셨기 때문에 무한한 형벌이 되는고로 우리들의 모든 형벌을 다 대신하고도 남음이 있는 대형으로 우리의 죄를 사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대신 형벌받으심으로 우리 죄값으로 영원한 사망받는 사망에서 구출해 주신 이 공로를 입은 우리들입니다.
(8505293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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