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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죄를 벗었으면  
분류:회개
 

내용 : 만일 죄를 범해서 사죄를 벗었으면 즉시 회개하여 다시 사죄를 입는 것이 중요함

그러기에, 사죄를 입은 우리가 다시 이 세 가지 죄 중에 하나 어느 죄든지 죄를 범했을 때에는 사죄를 우리가 버린 것이 되니까 사죄를 우리가 벗은 것이 되니까 즉시 그럴 때에는 주님 내가 이런 이런 죄를 범했습니다 성경 말씀을 이렇게 어겼습니다. 영감을 소멸했습니다. 하나님과 이렇게 화친의 결합을 가지지 못하고 내대로 살았습니다. 이 죄를 사해 주옵소서 고하면 예수님의 대형의 공로가 우리를 대속해서 사죄를 입혀 주십니다. 그러니까 하루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자기가 범죄한 것이 있으면 즉시 그 죄를 주님 앞에 고해서 사죄함 받고 죄 없는 자로 살아야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죄 짓는 그것도 문제이고, 또 죄를 짓고 주님 앞에 사죄를 고하고 예수님의 사죄를 입지 않는 것도 더 큰 문제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제일 힘쓸 것은 죄를 범하면 사죄를 벗어버리는 것이기 때문에 사죄를 벗지 안하도록 노력하고, 둘째로는 만일 죄를 범해서 사죄를 벗었으면 즉시 회개하여 다시 사죄를 입고 하는 이것이 우리에게 중요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죄를 범함으로 사죄를 벗어 놓고 난 다음에 내가 이런 죄를 지었다 끙끙 앓으면서 눈물 암만 흘려 봤자 주님의 대속의 공로를 멸시하는 죄가 되는 것입니다. 마귀란 놈은 자꾸 그랍니다. '네가 금방 또 죄 지어 놓고 주님 사죄에 사해 주옵소서. 이렇게 고하느냐' 이래 가지고 우리가 범죄한 것을 십 분이고 이십 분이고 한 시간이고 두 시간이 고 하루고 이틀이고 마귀에게 걸려 놓으면 그놈이. 어떤 사람은 일생을 그놈한테 걸려 가지고 꼼짝을 못하고 내가 이런 죄를 지었으니 주님 앞에 내가 다시 대면하겠느냐 이렇게 하는 것으로서 일생을 망치는 그 사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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