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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보다는 하나님  
분류:교훈
 

내용 : 예수 믿고 축복 받으면 축복만 큰 줄 알고 복을 주신 하나님은 잊어버리니 망함


하나님 한 분만 놓지 안하고 하나님 한 분만 내가 잊어버리지 안하고 내 하나님으로 삼으면 된다.’ 요렇게 생각하고, 롯은 그만 하나님은 잊어버리고 ‘나에게 준 이 선물 이 보배로운 재물 이거 변동되면 큰일 난다.’ 이래 가지고 롯은 그 사람은 행복 주신 그 복덩어리, 복덩어리를 크게 여겼고 아브라함은 복을 주신 하나님을 크게 여겨서 그 둘이 갈라졌던 것입니다.

오늘도 그렇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이 예수 믿어 가지고 성공하고 나면 성공 그것만 크게 알지 성공을 불쌍한 자리에서 주신 하나님은 크게 여기지 않습니다.

공부하는 학생이 공부를 못 하고 재산 없어 날뛰다가 하나님 앞에 기도하니까 하나님이 공부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시면 공부하고 난 다음에는 지식 그게 제일이지 하나님은 간 곳 없어. 그자는 망해야 됩니다. 그자는 망해야 됩니다! 아무것도 없는 것이 하나님 앞에서 그래도 신앙 생활하고 뻘뻘 떨면서 사니까 하나님이 물질에 축복 줬습니다. 축복 주고 나니까 물질이 제일이고 롯과 같이 어쨌든지 물질 있으니까 교만해지고 물질 있으니까 제가 뭐 뭐이든지 다 할 줄로 이래 알고 그만 하나님에게 대해서는 충성도 성의도 없습니다.

없고 ‘뭐 물질 내가 이만하면 내가 등따시고 배부를 건데’ 하는 그자는 하나님 앞에 받은 축복만 보지 축복 주시는 하나님은 멸시합니다. 그자는 망해야 됩니다. 네든지 나든지 다 망해야 됩니다. 만 명이면 만 명 다 망해야 됩니다. 억만 명이면 억만 명 다 망해야 됩니다. 꼭 다 망해야 됩니다! 안 망해서는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모든 것을 주신 하나님을 그 축복보다 크게 여겨서 ‘만일 축복에 내가 손해 봐도 하나님은 손해 봐서 안 되지, 내가 축복은 잊어버려도 하나님은 잊어버리면 안 되지.’ 없는 가운데 축복을 만들어 주신 그 하나님을 축복보다 크게 여겨서 축복이야 어찌 됐든지 하나님에게 거리끼지 안할라고 하나님 잊어버리지 안할라고 하는 자는 절대로 망하지 않습니다. 영원히 그는 흥왕합니다. 금생도 내세도 흥왕합니다.

(8704192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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