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현실에서 세상이 달라들어 죄를 지으라고 해도 예수님의 대속을 벗지 않는 것
현실에서 아무리 세상이 달라들어서 나를 죄를 지으라고 해도 '나는 죄 안 짓는다. 예수님 죽기까지 하셔서 나에게 사죄를 입혀 주셨는데 내가 또 어찌 내가 죄를 입을 수가 있겠느냐?냐는 사죄, 죄 없음을 입혀 주셨기 때문에 죄 없는 이 예수님의 대속을 나는 벗을 수 없다.' 살아도 죽어도 고문과 고행을 해도 모든 걸 다 뺏겨도 이 사죄를 벗지 안하는 요것이 사죄를 벗지 안하고, '너는 나한테 한 번 절만 해라.' '이 하나님에게만 피동되어 살도록 의를 입혔는데. 주님이 죽기까지 복종해 가지고 이 칭의를 입혀 줬는 데 내가 또 어떻게 주님에게 복종하지 안하고 딴거에게 복종을 해 가지고 이렇게 멸망의 걸음을 걸을 수 있겠느냐? 당신에게 피동된 요 피동을 변동할 수가 없다.' 이래 가지고 그분에게만 피동될라고 하니까 다니엘도 꼬분에게만 피동될라 하다가 사자 구덩이에 들어가지 안했습니까? 모든 성도들이 그분에만 피동되고 환경과 주위의 인간들에게 되동되지 아니할 라고 함으로 말미암아 박해당하고 죽음을 당했다 그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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