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심령이 어두우면 죽을 때에 후회되는 것만 좋아합니다.
다 심령이 어두워서 썩은 것은 보나 산 것은 보지 못합니다.
소용없는 것은 보나 소용 있는 것은 보지 못합니다.
화가 아닌 것은 화로 여기고 화는 화로 여기지 못합니다.
존귀한 것은 존귀한 것으로 여기지 못하고 아무것도 아닌 천한 것 백해무익인 염병 같은 그것은 아주 존귀한 것으로 여기는,
이렇게 인간의 심령들이 다 거꾸로 되었으니 죽을 때에 후회되는 그것만 다 좋아합니다.
죽음이 왔을 때에 '아, 죽음이 오니, 과연 인생이 죽기 때문에 내가 이것을 취한 것이 잘되었다'하여,
죽을 때에 가치 있는 것은 사람들이 생각지를 못하고,
하나님의 심판 앞에 설 때에 가치 있는 것은 생각지 못하고,
영원 무궁세계에 가치 있는 것은 생각지를 못하고,
죽으면 다 끝장나는 것, 늙어도 끝장나는 것, 병만 들어도 끝장나는 것, 젊음의 씽씽한 모든 생기만 병들어도 끝장나는 것, 그런 것들만 다 가치 있는 것으로 여기고 사람들은 일생을 거기에 기울여서 날뛰고 있습니다.
있으면서 저는 저 잘난 재미로 '내가 있으니까 천하에 내가 제일이다. 모든 사람이 나를 부러워 하겠지'
너 같은 인간이 너를 부러워하지 성령의 사람이 너를 부러워하지는 절대 안 한다! 절대 안 합니다! 성령의 사람이 썩을 것을 부러워합니까! 욕된 것을 부러워합니까! 약한 것을 부러워합니까! 더러운 것을 부러워합니까! 성령의 사람은 그런 것을 부러워하지를 않는 것입니다.
(8506020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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