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우리 몸 안에 방해하는 것이 많이 있고, 또 우리 몸 밖에는 전부 다 방해를 하기 때문
그러기에, 우리가 이 여호와 목자만 배반치 안하고 이 목자가 이미 내 목자가 되어 있는 목자인데. 여호와 목자를 우리가 배반치 안하고 모시고 만 있으면 우리에게는 모든 면에 부족함이 없이 다 충족합니다. 그러나 이 여호와 하나님을 모시는 일이, 어제 아침에도 그 말씀인데, 모시는 일이 그 있이 쉽지 안합니다. 쉽지 안하는 것은 왜 쉽지 안하느냐? 우리 몸 안에 방해하는 것 있습니다. 우리 몸 안에 방해하는 것이 많이 있고. 또 우리 몸 밖에는 전부 다 방해를 합니다. 이러니까, 여호와를 목자로 이렇게 모시고 있지를 못하고 목자를 배반합니다. 이 목자만 배반치만 안하면 우리는 모든 면에 부족함이 하나도 없게 되는데. 이 목자를 배반을 안 하는 이것이 우리에게는 제일 중요한 일인데. 이 목자를 배반 안 하면 예수님의 제자가 됩니다. 예수님과 같이 되어집니다. 이 목자를 배반을 안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인데 목자를 배반 안 할라고 하면 자기 안에서 이 목자를 배반토록 하는 그 마음을 악령이 미혹시켜 가지고서 자꾸 여호와를 목차로 모시지 못하도록 애를 쓰고 있고, 또 우리 몸 밖에는 많은 사람들과 모든 악령의 역사들이 또 그렇게 방해를 합니다. 그래도 이 방해를 받지 안하고 여호와만 목자로 모시고만 있으면 모든 것은 다 성공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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