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주일 지키는 정도를 완성한 사람은 없고 매 주일마다 보다더 사활의 대속에 대한 깨달음이 커지는 것
이래서, 그러면, 이 주일날 주일 지키는 그 지키는 정도가 언제가 다 완성이 될 건가? 주일 지키는 정도가 완성이 세상에서 아무도 완성된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면, 지난 주일보다는 오늘 주일이 좀 더하고 오늘 주일 보다 또 더하고, 더하고 더해서, 뭐이 더해? 주님의 2가지 죽으심에 대 한 깨달음과 느낌이 차차 더해지고, 주님이 또 이 대속하신 그 범위가 어디까지 대속이 됐는가 깨달음이 달라지고. 이 대속이 없었으면 어떻게 될런가 하는 거게 대해서 깨달음이 점점 달라지고 새로와지고 온전해지고 광대해지고 강해지고 이렇게 하는 것이 그것이 주일을 지키는 도수가 차차 성장해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아무라도 '이제 나는 이만하면 다 지켰다' 하는 사람이면 그 사람은 벌써 신앙의 잠을 자는 사람이요 벌써 이 주일이 뭣 때문에 생겼는지 주일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자기가 어디까지 지키고라도 또 이 주일에 대해서 주님은 나에게 이렇게 대속하신 죽음을 죽어 주셨는데 나는 이 죽음을 죽어 주심으로 나에게 베풀어 주신 이 대속의 은혜를 나는 다 받지를 못하고 업신여기고 이 대속의 은혜를 내가 속된 것으로 생각한다 이래서 어디까지 가도 거게서 또 회개하고 새로와질 여유는 얼마든지 있는 것입니다.
또 주일날 하나는 예수님의 부활하심에 연합한 것이니까 주님이 이 2가지 죽음의 공로를 베푸시고 난 다음에 다시 부활하셨습니다. 이 부활은 이것은 우리로 하여금 이 2가지 대속의 은혜를 우리가 실질적으로 받아 가지고서 영원히 누리고 살도록 하기 위해서 이 부활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이 없었으면 우리 중생은 없습니다. 부활이 없었으면 우리는 이 다음에 부활도 없습니다. 그저 죄 없는 자로 의로운 자로 하나님과 화친된 자로 되어 있으나 생명이 있어서 살지는 못합니다.
생명의 활동이나 작용은 안 되는 것입니다 죄 없다고 생명이 아니오. 또 의롭다고 생명이 아니요, 하나님과 화친됐다고 생명이 아닙니다. 화친된 것은 생명을 얻을 수 있는 것인데, 이 3가지 순서의 단제가 구비하고 난 뒤에 예수님이 부활 하심으로 인해서 우리를 거듭 나게 하사 중생되는 이 은혜가 우리에게 오 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주일은 이 2가지로 주님과 연합을 깨닫는 날이요, 또 연합을 내가 내 몸에서 실지로 기념하는 날이오. 기념한다 말은 이렇게 연합시켜 주셨으니 그 연합을 내가 보존하고 자랑하고 나타내고 그 연합을 놓지 안하고 그 연합을 한 그 연합을 드러내는 것이 그것이 기념하는 것입니다. 그 연합을 찬양하는 것, 연합을 찬양하는 그것이 이 주일날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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