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하나님의 사랑이 크고 작고 세밀하고 관심이 적고 하는 것은 징계를 보고 압니다
‘저 사람은 무슨 죄를 지어도 상관없네. 음행 죄를 지어도 상관 없네. 사기 협잡을 해도 상관이 없네. 거짓말을 자기의 무기로 삼고 다녀도 상관없네.’ 그거 버린 자식입니다. 징계가 없는 것은 사사로운 자식이오. 사사로운 자식이라 말은 제가 백지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아들이라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이지 하나님이 아들로 아직까지 삼지를 안했다 그말이오. 알겠습니까?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는 죄를 조금만 지어도 징계 있는 거는 사랑하는 것이요 많이 있어야 징계 있는 거는 조금 덜 사랑하는 것이요 죄를 지어도 오래 있다가서 징계 오는 것은 덜 사랑하는 것이요 하나님의 사랑이 크고 작고 하나님의 사랑이 세밀하고 관심이 적고 하는 것은 뭘 보고 압니까? 징계를 보고 압니다.
(8606161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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