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저주는 망치는 것이 저주요, 징계는 그 사람을 회개 시키기 위해서 부모가 자녀의 종아리 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이 믿는 사람에게는 ‘멸망하지 않고’ 하는 것은 재앙이 없습니다. 물질 재앙도 없고 몸의 재앙도 없고 생명 재앙도 없습니다. 믿는 사람에게는 재앙이 없습니다. 그러면 믿는 사람에게는 그런 어려움이 없는가? 그런 어려움이 있는데 그것은 성경에 말하기를 재앙이 아니고 징계라 이랬어. 징계.
징계와 저주가 다릅니다. 저주는 망치는 것이 저주요, 징계는 그 사람을 회개시키기 위해서 부모가 자녀가 나쁘면 종아리 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회개시키기 위해서 징계하는 것이기 때문에 믿는 사람에게는 징계가 있지 멸하기 위해서 오는 그런 모든 재앙 같은 거는 없습니다. 재앙 닥치는 것은 회개시키기 위해서 닥치는 것이기 때문에 회개하면 즉시 그 재앙이 물러가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8606183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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