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안 하면 죽을 터이니까, 영생보다 육신의 생명을 귀중히 여긴 사람들은 다 거게 굴복했던 것입니다.
그 해석을 그렇게 하는 해석가들이 좀 신사 참배를 이긴 사람들은 그렇게 해석했고 진 사람들은 다 그 그렇게 해석을 해서 여기 송도 앞바다에서 천조대신 이름으로 세례를 새로 받았습니다. 목사 장로들 전부 세례를 다 새로 받고 성부, 성자, 성령, 삼위 일체의 세례받은 것을 면하고 새로 받았습니다. 왜 그짓 했을까? 안 하면 죽을 터이니까, 영생보다 육신의 생명을 귀중히 여긴 사람들은 다 거게 굴복했던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믿는 것이 차이가 있다 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아는 대로 믿지 않습니까? 아는 대로 믿고 믿는 대로 행하지 않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아는 것이나 믿는 것이나 행하는 것의 그 중량을 뭣보다도 중량을 크게 봐야 됩니까? 생명보다 중량을 크게 봐야 된다 그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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