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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생사 문제  
분류:교훈
 

내용: 옳고 그른 데 대해서는 이 영원한 생사 문제이기 때문에 이거 뭐 인간 체면을 볼 것이 아니고 위신을 볼 것이 아닌 것입니다

바로 모르면 내가 죽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바로 안다는 것이 얼마나 중대한 문제인지 모릅니다.

어떤 사람 말 들으니까 자기가 거게서 배우는 것이 마음에 고민스럽고 번민스러웠는데 어떤 교회 가서 보니까 가르치는 것이 옳기 때문에 당장에 신학을 옮겼다, 교회를 옮겼다, 또 자기가 진영을 옮겼다 그런 사람들이 다른 거는 양보하지마는서도 옳고 그른 데 대해서, 옳고 그른 데 대해서는 이 영원한 생사 문제이기 때문에 이거 뭐 인간 체면을 볼 것이 아니고 위신을 볼 것이 아닌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옳은 것인 줄 알면 그 옳은 것을 찬성하고 거게 속하고 그리, 거게 속하고 그 한편이 되어져야 되지 옳은 것인 줄 알면서 자기와 대립을 하는 그것이 성령 훼방죄입니다. 성령 훼방죄는 옳은 것을 옳은 줄 알고 반대하는 것이 성령 훼방죄요. 옳은 것을 옳은 줄 알고 거게 딿지 않는 것이 그것이 성령 훼방죄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뭐 눈에 보이는 교회는 이리저리 안 옮기고 또 교파는 옮기지 안한다 할지라도 지식은 빨리 옮겨야 됩니다. 만일 옳고 틀린 게 있으면은 틀린 건 다 집어 던져 버리고 옳은 걸로 속해 가지고서 어느 교회 가서도 옳은 걸 속한 그 사람의 저서가 있으면은 저서를 보든지 가서 배우든지 해 가지고서 ‘옳은 것이 내 육의 생명을 지금 옳은 데로 바칠터이니까 내 육의 생명을 어떻게 지금 사용하고 가야 되겠느냐? 내 전신 전체를 내 일생을 어떻게 사용하고 가야 되겠느냐?’ 그 사용하는 방편을 바로 배우는 것이기 때문에 바로 알면 바로 사용할 수 있지만 바로 모르면 잘못 사용하게 되니까 우리 영만 살아 있지 몸과 마음과 이 모든 소유는 다 죽이는 것이라 말이오.

(8606194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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