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무슨 일이 있으면 하나님 앞에서 살펴서 고칠 일이지 사람에게 대해서 괘씸하게 생각하지 말 것
어짜든지 우리는 진실해야 되겠습니다. 뭐 다 자기 속이는 것뿐이지 그 뭐 하나님이 어떤 분인데 내가 염려해 가지고서 사람이 내게 뭐 사람이 내게 뭐라 하면 어짭니까 그 사람보다 하나님이 더 두렵지 않습니까? 사람 의지보다 하나님의 의지가 더 문제 아닙니까? 우리 뭐 있으면 자꾸 하나님 앞에서 어찌 됐나 살펴서 고칠 일이지 사람에게 대해서 억울하니 뭐니 괘씸하니 하는 그런 말 한다는 것은 너무 거리가 멉니다. 우리는 그럴 수가 없는 지금 모든 걸 아시는 그분을 지금 상대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럴 여유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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