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주님을 위하지 안하고 자기를 위해서 하는 것은 다 망하고 골빠지는 일
우리가 주님을 위하지 안하고 자기를 위해서 하는 것은 다 자기 망하는 일입니다.
거게는 자기 골만 빠지지 이 일도 저 일도 하나님이 동행하지 않습니다.
자기 위해서 하는데는 하나님이 가만히 둬서 자기를 다 망쳐서 자기가 절단나면 이제 하나님을 위하게 되고 부르짖게 되기 때문에 자기 위하는 일에 하나님이 도와 주시지 않고 오히려 대적이 됩니다.
이러니까, 무엇이든지 '이게 내 중심인가, 하나님 중심인가? 이게 구원 중심인가, 내 무슨 육신주의, 내 무슨 사욕 중심인가?' 그런 걸 잘 구별 해서 하는 사람이 평안한 사람입니다.
그 일은 이래 하나 저래 하나 뭐 당장에는 표가 안 나지만 끝이 다릅니다.
불택자들은 자기 위해서 일생을 살아도 모든 게 형통치 않습니까? 그러나 끝에 지옥가는 게 다르요.
또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사람은 세상에서 별 표가 없지만 죽어서 천국 가는 게 다르다 그거요.
노아 때도 자기 중심으로 사는 사람은 흥수 내렸을 때에 거게서 멸망하는 것이 그게 달랐고, 또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사람은 홍수 때에 그때 방주 구원 얻은 그게 달랐다 그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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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 때문에, 자기를 위하는 것이 어떻게 하면 자기를 위하는 것이냐? 하나님을 위하는 것이 자기 위함이 되고. 하나님을 위함으로써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하나님 위함이 되는 이웃 위하는 것, 원수를 위하면 원수 위하는 것, 원수 위한 그것이 원수를 위했는데 주를 위함으로 원수를 위했는데 나중에 위하고 나서 보니까 얼마 지나고 난 다음에 보니까 그것이 뭐이 돼 버렸느냐 하면, 주님 위하고 주님 위하기 위해서 주님이 위하라고 하는 원수를 위했는데 원수 위한 게 보니까 나중에 순전히 자기 위한 것으로 되어지는 그것이 하늘나라의 비밀이요 오묘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늘나라는 제일 불쌍한 사람이 어떤 사람인고 하니 자기가 자기 위할라고 하는 사람이 하늘나라에는 벌거벗은 사람이요.
아무것도 자기 위함이 없는 그런 거지로 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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